※ 현재 사유지 내 차 재배지로 출입 및 관람 금지
※ 관광객을 위한 입장·산책·차밭 내부 촬영 불가
※ 과거 도순다원으로 불렸으며 아모레퍼시픽 공식 자료에서는 현재 돌송이차밭의 옛 명칭으로 설명하고 있음.
※ 아모레퍼시픽이 제주에서 처음 개간한 차밭으로, 현재도 차 생산을 위한 재배지로 활용됨.
※ 관광객용 주차장·화장실·관람시설 없음
※ 차밭 내부 농로 및 재배지 무단 진입 금지
※ 과거 여행자료에는 자유로운 관람 명소처럼 소개된 내용이 있으나 현재 공식 안내를 우선 적용해야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