※ 북쪽 탐방 초입 안내는 금악리 3445로도 안내되고 있음.
※ 별도 입장료 없음
※ 제주올레 14-1코스 중간 구간에 위치함.
※ 오름 대부분이 사유지 및 말 방목지로 이용되고 있어 현장 출입 안내 준수 필수.
※ 기존 명성목장 입구(금악리 3432)는 철문 설치로 현재 진입 불가.
※ 현재 비짓제주에서는 북쪽 초입 주차장을 이용하는 동선을 안내하고 있음.
※ 북쪽 탐방 코스는 약 1km / 35분 정도, 난이도는 낮은 편으로 안내됨.
※ 전용 관광 화장실 정보는 확인되지 않음
※ 방목 중인 말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거나 만지는 행동은 피해야 함. 말이 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.
※ 목장 출입문을 이용한 경우 말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반드시 다시 닫아야 함.
※ 사유지인 만큼 출입 가능 여부가 변경될 수 있어 방문 전 최신 안내 확인 권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