※ 문화유산: ‘제주 송악산 해안 일제 동굴진지’로 국가등록문화유산 지정
※ 동굴 규모: 해안절벽을 따라 총 15기의 인공동굴이 남아 있음
※ 역사: 1945년경 일본군이 군사 목적으로 구축했으며 제주도민이 강제 동원된 전쟁유적
※ 포토 포인트: 동굴 쪽에서 바라보는 바다 너머로 형제섬이 보이는 독특한 구도로 알려져 있음
※ 입장료: 별도 관람료 없음
※ 연계코스: 송악산 둘레길은 약 2.8km, 천천히 걸으면 약 1시간 40분 소요
※ 둘레길 특징: 경사가 비교적 완만하며 형제섬·산방산·가파도·마라도 등을 조망할 수 있음
※ 출입주의: 현재 붕괴와 낙석 위험으로 동굴 접근 및 내부 진입이 금지된 상태이므로 통제선을 넘어가지 말 것
이용 TIP!
형제섬 배경으로 담기
편한 운동화 착용하기
둘레길까지 이어 걷기
해안 돌길 미끄럼 주의
동굴 통제선 꼭 지키기